중장년 구직자를 상대로 전문 컨설턴트가 1 대 1로 일자리 상담을 하는 모습 (사진 제공: 서울시)
서울시50플러스재단은 오늘(22일) 청년 취업 지원 모델인 '청년취업사관학교'의 중장년 버전 '중장년 취업사관학교'를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동안 개별적으로 운영하던 중장년 취업 지원 사업을 하나로 묶어 등록부터 경력 진단, 상담, 직업 훈련, 기업 매칭, 사후 관리를 모두 가능하게 통합 운영한다는 설명입니다.
서울시는 서부·중부·남부·북부·동부 등 5개 지역에서 중장년 취업사관학교 캠퍼스를 운영하고 오는 2028년까지 이를 총 16곳으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중장년 취업사관학교는 40~64세 서울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등록이 가능합니다. 신청과 모집 방법 관련 세부 사항은 일자리몽땅 홈페이지(50plus.or.kr)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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