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33·LAFC)이 리오넬 메시(38·인터 마이애미)와 맞붙은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2026시즌 첫 경기에서 도움을 올렸습니다.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새 시즌을 들어갈 때는 기대감과 설렘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이 모습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경기 후 가진 인터뷰에서 손흥민은 "새 시즌을 들어갈 때는 기대감과 설렘이 많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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