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경기도 안성시 서운면 산평리 '안성 고속도로 교각 붕괴' 현장. 사진=뉴시스
경기남부경찰청 전담팀은 28일 오전 9시 30분부터 시공사인 현대엔지니어링, 발주처인 한국도로공사 등에 대한 압수수색을 하고 있습니다.
앞서 지난 25일 경기도 안성시 산평리 서울세종고속도로 천안~안성 구간 건설현장에서 교량 상판 구조물이 무너져 4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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