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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준비한 소식으로 힘차게 시작합니다.
북한 청진조선소에서 새로 건조한 5000톤급 구축함 진수식 중 사고가 발생해 배가 바다에 띄워지지 못하고 크게 파손되는 사고가 났습니다. 진수식 사고를 모두 지켜보던 김정은 위원장은 “용납할 수 없는 중대 사고”라며 격노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채널A가 실시한 대선 후보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후보가 여전히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김문수 이준석 두 후보의 추격세도 뚜렷해졌고, 양자대결에서 이재명 김문수 두 후보의 격차는 한 자릿 수로 줄어들었습니다.
'이재명 독주'로 굳어지는 가운데,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를 직접 찾아가고 띄워주는 등 단일화에 애를 쓰고 있습니다. '골든타임'으로 꼽히는 24일까지 이틀밖에 남지 않았지만 이준석 후보는 완주 입장에 변화가 없습니다.
국내 계란값이 4년만에 최고치로 치솟은 가운데 ‘애그플레이션’이 장기화 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정부와 산란업계는 가격 급등의 책임을 서로에게 돌리며 논란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한국 축구의 '캡틴' 손흥민이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습니다. 토트넘은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맨유에 1-0으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손흥민은 유럽 1군 무대에 데뷔하고서 무려 15시즌 만에 처음으로 우승 축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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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가 실시한 대선 후보 여론조사에서 이재명 후보가 여전히 앞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하지만, 김문수 이준석 두 후보의 추격세도 뚜렷해졌고, 양자대결에서 이재명 김문수 두 후보의 격차는 한 자릿 수로 줄어들었습니다.
'이재명 독주'로 굳어지는 가운데, 국민의힘 김문수 후보가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를 직접 찾아가고 띄워주는 등 단일화에 애를 쓰고 있습니다. '골든타임'으로 꼽히는 24일까지 이틀밖에 남지 않았지만 이준석 후보는 완주 입장에 변화가 없습니다.
국내 계란값이 4년만에 최고치로 치솟은 가운데 ‘애그플레이션’이 장기화 될 수 있다는 우려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정부와 산란업계는 가격 급등의 책임을 서로에게 돌리며 논란이 달아오르고 있습니다.
한국 축구의 '캡틴' 손흥민이 생애 첫 우승의 감격을 누렸습니다. 토트넘은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맨유에 1-0으로 승리하며 우승컵을 들어올렸습니다. 손흥민은 유럽 1군 무대에 데뷔하고서 무려 15시즌 만에 처음으로 우승 축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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