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 차기 지도자가 누가될 것인지를 묻는 질문에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다 죽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각) 백악관에서 기자들의 질의에 "첫 번째 공격으로 (이란 수뇌부) 49명이 제거됐다"며 "우리가 (차기 지도부로) 염두에 두고 있던 많은 사람이 죽었다. 우리가 염두에 뒀던 그룹의 일부가 죽었다. 또 다른 그룹도 있는데 보도에 따르면 그들도 죽었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에 망명 중인 이란의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라비에 대해서는 "그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다"면서도 "내 생각엔 (이란) 내부 인사 중 누군가가 더 적합할 것 같다. 현재 이란에 있고 인기 있는 사람이 있다면 말이다. 우리에겐 더 온건한 인사들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3일(현지시각) 백악관에서 기자들의 질의에 "첫 번째 공격으로 (이란 수뇌부) 49명이 제거됐다"며 "우리가 (차기 지도부로) 염두에 두고 있던 많은 사람이 죽었다. 우리가 염두에 뒀던 그룹의 일부가 죽었다. 또 다른 그룹도 있는데 보도에 따르면 그들도 죽었을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미국에 망명 중인 이란의 마지막 왕세자 레자 팔라비에 대해서는 "그 문제에 대해 깊이 생각해보지 않았다"면서도 "내 생각엔 (이란) 내부 인사 중 누군가가 더 적합할 것 같다. 현재 이란에 있고 인기 있는 사람이 있다면 말이다. 우리에겐 더 온건한 인사들도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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