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즈타바 하메네이(사진=AP/뉴시스)
이란 반 정부 매체 이란 인터내셔널은 현지시각 3일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이란 전문가회의에서 최고 지도자로 지명됐다고 소식통을 인용해 전했습니다. 다만 이란 국영 매체들은 이를 확인하지 않고 있습니다.
하메네이의 차남인 모즈타바는 부친의 강경 보수 노선을 충실히 따르는 인물로, 이란 혁명수비대와도 긴밀한 관계인 것으로 전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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