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지수가 나오고 있다. 사진=뉴스1
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오전 11시20분께 6000선이 붕괴됐습니다.
오전 11시 28분 기준 외국인은 3조5162억원을 순매도하며 지수 하락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기관도 787억원을 순매도했습니다.
반면 개인은 3조5005억원을 순매수하며 지수 방어에 나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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