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베네수엘라의 독재자에 이어서 이란 독재자의 최후를 보았다. 그런데도 불구하고 이재명 정권은 지금 이 시점에 독재의 길로 가려 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장 대표는 오늘(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이 말하며 "이재명 정권은 본인들 감옥 안 가기 위해 온 국민을 사법 파괴에 희생양으로 만들었다"고 비판했습니다.
이 모습을 현장영상으로 확인해 보시죠.
장 대표는 오늘(2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같이 말하며 "이재명 정권은 본인들 감옥 안 가기 위해 온 국민을 사법 파괴에 희생양으로 만들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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