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8일(현지 시간) 이스라엘 텔아비브의 한 건물에서 이란이 발사한 미사일 공격으로 폭발이 일어나고 있다. (사진출처: AP뉴시스)
중부사령부는 엑스(X·옛 트위터)에 "미 동부시간 3월 1일 오전 9시 30분 기준 장대한 분노' 작전에서 미군 3명이 전사하고 5명이 심각하게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그러면서 "여러 명은 경미한 파편에 부상과 뇌진탕을 당했다"면서 "주요 전투 작전은 계속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중부사령부는 또 "대통령이 밝혔듯이 이란 군대와 혁명수비대, 경찰 인원은 무기를 내려놓아야 한다"며 "함정을 포기하라"고 적었습니다.
반면 이란에서는 상반된 주장이 나왔습니다.
INRA 통신에 따르면 혁명수비대는 성명에서 "바레인의 미군기지에 탄도미사일 2발 공격이 있었다"면서 "현재까지 미군 560명이 죽거나 다쳤다"고 밝혔습니다. 또 쿠웨이트에 있는 미 해군기지가 완전히 무력화됐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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