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25일 제9차 노동당 대회 폐막을 기념하는 열병식을 평양 김일성광장에서 개최한 북한. (출처:뉴스1)
북한 외무성 대변인 담화를 통해 "공인된 국제법 위에 국내법을 올려놓고 이기적, 패권적 야욕 달성을 위해서라면 군사력의 남용도 서슴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또 "올해 들어 국제사회가 목격하고 있는 미국의 패권 행위 증가는 세계의 평화와 안정을 붕괴시키는 그들의 파괴적 역할과 그 엄중한 후과에 대한 실증적 사례가 되고 있다"며 "강력한 대응과 충분한 저항에 직면하지 않는 폭제의 강권과 전횡은 지역 정세의 당사국들이 값비싼 대가를 치르게 만들고 있다"고 했습니다.
그러면서 "그 무엇으로써도 정당화될 수 없는 미국과 이스라엘의 침략 전쟁 행위는 그 어떤 경우에도 용납될 수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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