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에 대한 공격은 모든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계속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각) SNS에 올린 6분짜리 동영상 연설에서 "현재 전투 작전은 총력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이번 군사 작전에서 미군 3명이 전사한 것에 대해 애도를 표한 뒤 이란 혁명수비대를 향해 “무기를 내려 놔라. 그렇지 않으면 확실한 죽음을 맞이할 것이다”라며 압박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은 1일(현지시각) SNS에 올린 6분짜리 동영상 연설에서 "현재 전투 작전은 총력으로 이어지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트럼프는 이번 군사 작전에서 미군 3명이 전사한 것에 대해 애도를 표한 뒤 이란 혁명수비대를 향해 “무기를 내려 놔라. 그렇지 않으면 확실한 죽음을 맞이할 것이다”라며 압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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