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에서 딜러들이 업무를 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날 오후 1시 15분 기준 코스피는 전장대비 407.68포인트(7.04%) 내린 5384.23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코스피는 '서킷브레이커' 발동 당시 469.75포인트(8.11%) 급락한 5322.16을 나타냈는데, 거래 재개 후에도 낙폭을 키웠습니다.
장 중 전일 대비 732.46p(12.64%) 내린 5059.45까지 터치했습니다.
이날 지수는 전장보다 199.32포인트(3.44%) 내린 5592.59로 출발했습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장 대비 101.25포인트(8.90%) 내린 1036.45를 가리키고 있습니다.
서킷브레이커 발동 당시 코스닥지수는 전장보다 92.33포인트(8.11%) 내린 1045.37을 나타냈는데, 거래 재개 이후에도 낙폭을 늘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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