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북구 모텔 연쇄 살인 사건 피의자 김모 씨와 피해자 간의 대화 내용이 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습니다.
지난달 28일 유튜버 김원은 유튜브 방송을 통해, 김 씨가 피해자에게 만남을 적극적으로 제안하는 취지의 메시지를 공개했는데요.
김 씨는 "방 잡아서 먹어요" "자취방 놀러가고 싶어요" "전화번호 알려줘요" 등의 메시지를 피해자에게 보냈습니다.
유족 측 남언호 변호사는 어제(3일) 성명을 내고 "경찰이 1월 초 상해 사건을 접수하고 2월 초에 (김 씨를) 유력 용의자로 특정했음에도 즉시 체포하지 않았다"며 초동수사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지난달 28일 유튜버 김원은 유튜브 방송을 통해, 김 씨가 피해자에게 만남을 적극적으로 제안하는 취지의 메시지를 공개했는데요.
김 씨는 "방 잡아서 먹어요" "자취방 놀러가고 싶어요" "전화번호 알려줘요" 등의 메시지를 피해자에게 보냈습니다.
유족 측 남언호 변호사는 어제(3일) 성명을 내고 "경찰이 1월 초 상해 사건을 접수하고 2월 초에 (김 씨를) 유력 용의자로 특정했음에도 즉시 체포하지 않았다"며 초동수사에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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