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를 주고, 잘될 수 있도록 하는 게 중요하다"며 "징계가 능사는 아니"라는 의견을 밝혔는데요.
전한길 씨와 절연해야 한다는 일각의 의견에 대해선 "당이 사분오열된다"며 반대 의사를 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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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8-10 19:26 정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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