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서울은 -12.2도로 이번 겨울 들어 가장 추웠는데요.
내일은 기온이 더 떨어져서, 하루 만에 기록을 다시 쓰겠습니다.
현재 경기 북부와 강원에는 한파경보가, 서울 등 그 밖의 중부와 경북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 -14도로 오늘보다 2도 낮고요.
체감온도는 -20도까지 떨어집니다.
대관령은 체감 -32도까지 곤두박질합니다.
낮에는 서울 체감 -10도로 오늘과 비슷하고요.
파주도 체감 -14도입니다.
이번 주말까지는 맹추위가 이어지다가, 다음 주부터 누그러집니다.
서해안과 제주에는 대설특보가 내려졌는데요.
호남 서해안 10cm 이상, 제주 산간 20cm 이상의 눈 폭탄이 예상됩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내일은 기온이 더 떨어져서, 하루 만에 기록을 다시 쓰겠습니다.
현재 경기 북부와 강원에는 한파경보가, 서울 등 그 밖의 중부와 경북에는 한파주의보가 내려졌습니다.
내일 아침 서울 -14도로 오늘보다 2도 낮고요.
체감온도는 -20도까지 떨어집니다.
대관령은 체감 -32도까지 곤두박질합니다.
낮에는 서울 체감 -10도로 오늘과 비슷하고요.
파주도 체감 -14도입니다.
이번 주말까지는 맹추위가 이어지다가, 다음 주부터 누그러집니다.
서해안과 제주에는 대설특보가 내려졌는데요.
호남 서해안 10cm 이상, 제주 산간 20cm 이상의 눈 폭탄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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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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