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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석의 오프닝]‘尹 내란 1심’ 내일 오후 3시 선고

2026-02-18 20:24 사회

김종석의 오프닝, 설 연휴 마지막날 오늘 하루를 대표하는 키워드.

핵심 단어들이 제 주변을 감싸고 있죠.

제일 눈에 띄는 건 오후 3시.

바로 내일입니다.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선고입니다.

특검은 윤 전 대통령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했죠. 최근 다른 재판부들이‘비상계엄은 내란’이라는 판단을 내놓았기 때문에 지귀연 재판부가 사형이냐 무기징역이냐, 아니면 다른 거냐냐, 어떤 판단을 내릴지가 궁금합니다.

북한 김여정 부부장이 우리 정부를 향해 무인기 대북 침투 사건 관련 재발방지책을 요구한 지 5일 만에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오늘 유감 표시를 하면서요.

비행금지구역 설정 등을 포함한 기존 9·19 남북군사합의 복원을 선제적으로 검토, 추진해 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작년 말에 은퇴한 세계적인 투자자 워런 버핏이 퇴임 직전에 오래 드고 있던 애플 주식을 팔고 이 주식을 산 것으로 뒤늦게 알려졌습니다.

국내 미국 주식 투자자에게는 초미의 관심사일 수밖에 없겠죠.

잠시 뒤 전문가와 함께 이 얘기 풀어보겠습니다.

"한국 청년이여 테슬라에 지원하라"

세계 1위 부자 테슬라 CEO인 일론 머스크가요.

본인 SNS 태극기 16개를 올리면서 이런 뜻으로 말했습니다. AI 반도체 인재가 대세죠.

국내 반도체 인재 확보 경쟁 더 치열해질 것 같습니다.

마지막입니다.

연휴 내내 대통령과 제1야당 대표가 설 연휴 동안 SNS ‘부동산 설전’을 벌였습니다.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 강화 필요성을 이 대통령이 강조하니 장 대표가 비판하면서 불이 붙었습니다.

제가 자리를 옮겨서 이 내용 짚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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