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 안 나오다 교도소 갔다.
마지막은 의정부교도소로 가보겠습니다.
정유연 씨 소식인데요.
개명 전 이름은 정유라 씨, 최서원 씨의 딸이죠.
설 연휴 직전인 13일에 경찰에 체포됐고, 현재는 의정부교도소에 수감 중인 상태로 확인됐습니다.
정 씨 사건을 맡은 재판부가 구속영장을 발부한 건데요.
정 씨가 유튜브 활동은 하면서, 재판엔 정당한 사유 없이 계속 불출석한다는 이유였습니다.
정 씨는 지인에게요.
어머니 사면 등을 위해 돈이 필요하다며 7천만 원대의 돈을 빌리고 갚지 않은 혐의로 재판을 받아 왔는데요.
그러니까 규정에 따라 재판부는 정유라 씨 신병을 확보한 겁니다.
정 씨가 구속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지금까지 김종석의 리포트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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