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장애인들을 위한 보조기기에도 이제 인공지능 AI와 로봇 기술이 깊숙이 들어왔습니다.
눈을 대신해 소리로 정보를 주는 안경, 계단을 자유자재로 오르내리는 휠체어까지 불가능을 허물고있습니다.
배정현 기자입니다.
[기자]
전동 휠체어가 계단 앞에 멈춰서더니 바퀴가 체인으로 바뀝니다.
센서가 계단을 인식해 자동으로 움직이는 겁니다.
수평도 알아서 맞출 수 있어 좌석이 기울지도 않습니다.
[김송희 / 서울 강서구]
"엘리베이터 고장 나거나 그럴 때 다른 역으로 돌아서 갔거든요. 회사 출근도 늦을 때도 있고 그랬거든요. 계단으로 다니면 더 시간이 빨라져서 단축이 될 것 같아요. 구매할 의사 있습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로봇 안내견'도 있습니다.
안내견 대신 시각장애인의 보행을 돕는 로봇입니다.
이렇게 걷다가 장애물이 나타나면 먼저 인식하고 다른 방향으로 이끌어줍니다.
장애인의 직업생활을 돕는 보조공학기기 박람회에 선보인 제품들로, AI와 로봇기술 등 최신기술이 총집합했습니다.
풍경과 글자 등을 AI가 인식해 소리로 들려주는 안경은 시각장애인에게 최적화됐습니다.
[이종성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장애인들의 직업 능력을 좀 더 개발하고 또 직무의 새로운 직무 일자리를 넓히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21번째를 맞는 박람회는 고용노동부가 주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주관으로 오늘까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진행됩니다.
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영상취재 : 김찬우
영상편집 : 이승은
장애인들을 위한 보조기기에도 이제 인공지능 AI와 로봇 기술이 깊숙이 들어왔습니다.
눈을 대신해 소리로 정보를 주는 안경, 계단을 자유자재로 오르내리는 휠체어까지 불가능을 허물고있습니다.
배정현 기자입니다.
[기자]
전동 휠체어가 계단 앞에 멈춰서더니 바퀴가 체인으로 바뀝니다.
센서가 계단을 인식해 자동으로 움직이는 겁니다.
수평도 알아서 맞출 수 있어 좌석이 기울지도 않습니다.
[김송희 / 서울 강서구]
"엘리베이터 고장 나거나 그럴 때 다른 역으로 돌아서 갔거든요. 회사 출근도 늦을 때도 있고 그랬거든요. 계단으로 다니면 더 시간이 빨라져서 단축이 될 것 같아요. 구매할 의사 있습니다."
시각장애인을 위한 '로봇 안내견'도 있습니다.
안내견 대신 시각장애인의 보행을 돕는 로봇입니다.
이렇게 걷다가 장애물이 나타나면 먼저 인식하고 다른 방향으로 이끌어줍니다.
장애인의 직업생활을 돕는 보조공학기기 박람회에 선보인 제품들로, AI와 로봇기술 등 최신기술이 총집합했습니다.
풍경과 글자 등을 AI가 인식해 소리로 들려주는 안경은 시각장애인에게 최적화됐습니다.
[이종성 /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이사장]
"장애인들의 직업 능력을 좀 더 개발하고 또 직무의 새로운 직무 일자리를 넓히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올해로 21번째를 맞는 박람회는 고용노동부가 주최,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주관으로 오늘까지 서울 서초구 aT센터에서 진행됩니다.
채널A 뉴스 배정현입니다.
영상취재 : 김찬우
영상편집 : 이승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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