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은 오늘(30일) 오전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우리 정부가 만들어낸 여러 성과들이 있는데 그건 내각의 국무위원 여러분을 포함해서 우리 총리님 역할이 가장 컸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국무위원 여러분과 함께 첫 1년 동안 일할 수 있어서 정말 영광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청년의 삶 해결이라든가, 정부가 해결해야 할 여러 가지 문제들이 남아 있는데 그것은 국회와 당으로 돌아가서도 계속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제가 높이 평가하고 싶은 특별한 사안이 하나 있는데 자살자 감소"라며 "수백 명이 목숨을 구했다는 건 매우 의미있는데, 그 점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오는 8월 실시되는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에 출마할 예정입니다.
출처 뉴스1이동은 기자 [story@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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