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공연 이후 누리꾼들 사이에선 곡을 최대 5번까지 '재탕'했다며 무성의한 공연이라는 비판이 쏟아지고 있는데요.
티켓이 14만 3천 원에 판매됐는데도 '영크리에이터크루' 5번, '레드레드' 4번, 그 밖의 인기곡들도 최소 2번 이상 불렀다는 것입니다.
코르티스는 현재까지 앨범 2장을 발매해 모두 12곡을 발표했는데, 1시간 40분에 달하는 러닝타임 채울 수 없었다면 커버곡이나 개인 무대 등으로 구성했어야 하는 게 아니냐는 지적이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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