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서울 광화문광장에 설치됐던 대형 물놀이장 모습 (사진 출처 : 서울시)
서울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광화문광장에 물놀이 시설 등을 갖추고 내일부터 운영을 시작한다고 오늘(19일) 밝혔습니다. 서울시는 광장에 △대형 수영장 △8m 높이 워터슬라이드 △워터 버킷 △모래 놀이터 등 각종 놀이 시설을 설치했다고 설명했습니다.
내일부터 오후 1시부터 오후 10시까지로 시민 누구나 무료로 입장할 수 있습니다. 서울시는 내일부터 다음 달 9일까지 해당 시설을 운영할 계획입니다.
김민환 기자 [km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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