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관위측은 노 전 위원장이 20일 출장비를 반납했다고 밝혔습니다.
2022·2024·2025년 등 세차례 해외 출장비로, 반납 금액은 총 4743만 8900원입니다.
노 전 위원장은 2022년 12월 호주·뉴질랜드(8박 9일), 2024년 11월 독일·에스토니아(7박 9일), 지난해 11월 덴마크·스웨덴(8박 10일) 출장에 배우자와 동행했습니다.
노 전 위원장은 지난달 5일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책임지며 사퇴했습니다.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 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1차 청문회에서 눈을 감고 있다. 사진=뉴시스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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