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포 오찬간담회에 참석하기 위해 프랑크푸르트를 방문한 이재명 대통령과 김혜경 여사가 2일(현지 시간) 독일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에 도착해 이동하고 있다. <사진=뉴시스>
이 대통령과 부인 김혜경 여사, 수행단을 태운 공군 1호기는 이날 오전 8시 40분 프랑크푸르트 국제공항에 착륙했습니다.
이 대통령은 프랑크푸르트 시내에서 동포 오찬간담회를 한 후 7박 11일 일정을 마치고 귀국합니다.
이번 순방에서 이 대통령은 먼저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한국을 글로벌 AI 공급망 핵심 국가로 도약시키겠다는 'AI 선언'을 발표했습니다.
남미 3국 방문에서는 핵심 광물과 에너지 협력을 확대하는 등 미래 산업의 공급망을 강화하고, 남미 최대 경제 연합인 메르코수르와 무역협정 협상을 연내 재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Daum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 Naver 에서 채널A를 구독해 주세요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