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28일 서울 중구 서울광장에서 열린 오징어게임3 팬 이벤트 행사에서 무대 퍼포먼스가 펼쳐지고 있다. 사진=뉴시스
넷플릭스는 임원 교체와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의 우선순위 변경으로 미국판 대신 각국 시장에 맞춘 버전에 좀 더 관심을 두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오징어 게임'은 이정재·이병헌 주연의 시리즈로, 넷플릭스 최고 흥행작 중 하나로 꼽힙니다. 한국 작품 최초로 2022년 크리틱스초이스에서 수상했습니다. 또 그 해 미국 방송계 최고 권위상인 에미상 시상식에서 6관왕을 기록했습니다.
윤승옥 기자 [touch@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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