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풍이 유입되며 태백산맥에 부딪혀서, 비구름을 형성하기 때문인데요.
내일 동해안 지역에는 종일 5~20mm의 비가 오락가락하겠고요.
오후 한때 대기 불안정으로 충청 이남에 소나기도 지납니다.
시간당 20mm의 강한 비가 한 번에 쏟아질 수 있습니다.
남부를 중심으로는 늦더위가 계속됩니다.
전남광주와 경남에 여전히 폭염주의보가 남아 있는데요./
내일 한낮에 광주는 체감온도가 34도, 제주는 33도까지 오르며 무덥겠습니다.
동해안은 이번 주말까지 비가 내렸다 그치기를 반복하겠습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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