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시스>
위성락 국가안보실장은 21일 청와대에서 브리핑을 열고 "이 대통령이 21일부터 27일까지 일정으로 순방길에 나서 미국 뉴욕에서 개최되는 유엔총회 고위급 회기에 참석하고 멕시코를 국빈 방문한 후에 귀국한다"라고 밝혔습니다.
위 실장은 "미국, 호주 등 주요 정상들과 다양한 방식의 별도 접촉이 있을 예정"이라며 "우리의 국익을 확대하기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또 "총회 참석 주요국 정상들과 형식에 구애받지 않고 교류하며, 에너지·반도체·과학 기술 등 실질 협력을 논의하고, 관계 발전을 위한 공조 방안을 모색할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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