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기온이 10도까지 떨어져 이맘때보다 3도 낮았는데요.
출근길 시민들도 몸을 움츠리거나 옷깃을 여미는 모습입니다.
내일 아침도 오늘만큼 쌀쌀합니다.
서울 등 내륙은 10도 안팎, 강원은 5도 아래에 머물겠습니다.
경기와 강원, 전북과 경북 곳곳엔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어는 곳도 있습니다.
수확 철 농작물 냉해 피해에 주의해야겠습니다.
낮에는 맑은 하늘 아래 가을볕이 내리쬡니다.
서울은 오늘보다 높은 24도, 부산 25도 등으로 일교차가 크겠습니다.
남은 한 주는 갈수록 기온이 오릅니다.
한글날 연휴에는 서울 최고 27도의 늦더위가 예상됩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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