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이 대통령은 11일 엑스(X·옛 트위터)에 "2022년 대선과 지방선거 이후 이해할 수 없는 이유로 급감했던 주택 건설 인허가와 착공이 이제 본격적으로 회복되고 있다"라며 이같이 적었습니다.
특히 "대출 약정하고 이미 분양받은 경우에는 당초 약정대로 대출 가능하게 지시했는데 변경 사실을 모르고 하는 말씀인지, 아니면 여전히 시정되지 않는 현장이 있다는 것인지 알려달라"며 "후자라면 대출 가능토록 조치하겠다"라고 강조했습니다.
또 "금리, 경매 건수, 주택담보대출 연체율, 일시적 인허가 공백의 정상화, 주택과 택지 공급 속도와 수량, 형평성을 위한 조세 정상화 등에도 관심을 가져달라"라고 당부했습니다.
장기영 기자 [kychan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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