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 뉴스1
부산시와 해양수산부는 그물과 부유시설 등을 투입해 부캉이를 수로 밖으로 유도할 예정입니다.
당국은 최근 부캉이의 먹이활동이 확인되지 않고, 기온이 떨어지며 건강 악화 가능성이 제기되며 구조 작업을 추진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지난달 18일 북항 친수공원에서 목격된 부캉이는 지난달 29일과 지난 2일 진행됐던 수로 밖 유도 작업에도 계속 친수공원을 맴돌고 있습니다.
김지우 기자 [pikachu@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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