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뉴시스 KT 위즈 이강철 감독과 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어제 경기 수원시 팔달구 라마다프라자호텔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있다.
KT와 삼성은 오늘 오후 6시 30분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 신한 쏠 KBO 포스트시즌 한국시리즈 1차전을 치릅니다.
1, 2차전은 수원, 3~5차전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립니다. 이후에도 승부가 이어질 경우 다시 수원에서 경기를 진행합니다.
정규시즌 상대 전적에서는 삼성이 9승 7패로 앞섭니다. 다만 KT는 마지막 네 차례 맞대결에서는 모두 승리했습니다.
안보겸 기자 [abg@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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