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의 마침표]부자연스러운 침묵
[채널A] 2022-11-22 20:16 뉴스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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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민주당 대표가 측근으로 인정한 두 사람이 있습니다.

그 두 사람이 모두 구속됐습니다.

폭로가 쏟아집니다.

단군 이래 최대 치적이라 했던 대장동 사업, 알고 보니 그들이 “지분을 갖고 있었다”

그 대장동 사업자에게 “술접대와 뇌물을 받았다” 선거 때마다 “불법 선거자금을 받았다”는 내용으로요.

다 이재명 대표 밑에서 일하던 시기입니다.

선거자금은 이재명 선거 때고요.

사실 여부를 떠나 본인도 인정한 측근이 비리로 구속됐는데, 이재명 대표, 말이 없습니다.

본인이 알았는지 몰랐는지조차도요.

마침표 찍겠습니다.

< 부자연스러운 침묵. >

뉴스에이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동정민 기자 ditto@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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