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 채널A 뉴스A 라이브 (12:00~13:20)
■ 방송일 : 2021년 6월 30일 (수요일)
■ 진행 : 황순욱 앵커
■ 출연 : 김경진 전 국회의원, 이두아 변호사, 하종대 보도본부 선임기자
[황순욱 앵커]
어제 윤석열 전 총장의 선언과 함께 주목을 받은 사진이 한 장 있습니다. 바로 이 사진인데요. 휴대폰 화면을 보고 있는 사람은 바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입니다. 송 대표가 이소영 대변인과 메시지를 주고받은 모습이 언론사 카메라에 포착된 건데요. 이 내용을 살펴보면 특수통들을 요직에 앉힐 때 누가 시켜서 그렇게 했는지 문재인 정권 들어서 주요 요직에 앉힐 때 정권에 누구와 내통해서 그 자리에 가게 됐는지.
자신과 주변 사람의 범죄 혐의에 대해서 그토록 관대한 것이 권력 사유화가 아니면 무엇이냐. 이 문자 메시지에는 이런 내용들이 담겨있었습니다. 민주당은 기자회견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대변인이 참고하라는 취지에서 단순히 전달한 것이라고 해명을 하기도 했는데요. 이 문자메시지의 의미가 무엇이냐를 두고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두아 변호사님.
[이두아 변호사]
네. 그런데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단순히 지인이 이걸 보내줘서 대변인한테 논평을 내거나 기자분들하고 얘기를 할 때 이 부분을 다양한 반응, 이런 여론도 있으니까 알고 있으라고 얘기를 하셨다고 하는데 이 지인이 누군지 궁금하더라고요. 이 내용도 그렇지만 이 중 특정 부분 논산지청장으로 있을 때 어쩌고.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저도 윤석열 전 총장이 논산지청장으로 있었는지 잘 모르겠는데 이 지인인지 누군지는 이런 것까지 아시는 분이면 아주 이런데 정보를 갖고 계시는 거지, 그냥 평범하게 여론을 전달하는 분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 내용을 봤을 때는 요직에 앉힐 때 특수통들 누가 시켜서 검찰 인사가 특수통들을 약진시키는 인사를 윤석열 전 총장이 하지 않았나 이런 얘기인데 그때 박상기 전 장관 있었고요, 제청권자. 문재인 대통령이 인사권자였는데 무슨 말을 하는지 이건 자기 부정의 부정인 거예요. 누워서 침 뱉기지, 그리고 친인척 수사에 대해서 왜 관대하냐는 이런 얘기를 하는데 권력남용이 있는지 그 부분과 관련해서 수사와 감찰 다 해보고 못 밝혀냈잖아요. 그런데 이런 얘기를 전달하시는 분은 무슨 생각인지 흠집내기뿐인 거 아닌지. 이게 여론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
* 위 텍스트는 실제 토크 내용의 일부분입니다. 전체 토크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정리=정우식 인턴
■ 방송일 : 2021년 6월 30일 (수요일)
■ 진행 : 황순욱 앵커
■ 출연 : 김경진 전 국회의원, 이두아 변호사, 하종대 보도본부 선임기자
[황순욱 앵커]
어제 윤석열 전 총장의 선언과 함께 주목을 받은 사진이 한 장 있습니다. 바로 이 사진인데요. 휴대폰 화면을 보고 있는 사람은 바로 송영길 더불어민주당 대표입니다. 송 대표가 이소영 대변인과 메시지를 주고받은 모습이 언론사 카메라에 포착된 건데요. 이 내용을 살펴보면 특수통들을 요직에 앉힐 때 누가 시켜서 그렇게 했는지 문재인 정권 들어서 주요 요직에 앉힐 때 정권에 누구와 내통해서 그 자리에 가게 됐는지.
자신과 주변 사람의 범죄 혐의에 대해서 그토록 관대한 것이 권력 사유화가 아니면 무엇이냐. 이 문자 메시지에는 이런 내용들이 담겨있었습니다. 민주당은 기자회견에 대한 다양한 반응을 대변인이 참고하라는 취지에서 단순히 전달한 것이라고 해명을 하기도 했는데요. 이 문자메시지의 의미가 무엇이냐를 두고 여러 가지 얘기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두아 변호사님.
[이두아 변호사]
네. 그런데 저는 이 부분에 대해서 단순히 지인이 이걸 보내줘서 대변인한테 논평을 내거나 기자분들하고 얘기를 할 때 이 부분을 다양한 반응, 이런 여론도 있으니까 알고 있으라고 얘기를 하셨다고 하는데 이 지인이 누군지 궁금하더라고요. 이 내용도 그렇지만 이 중 특정 부분 논산지청장으로 있을 때 어쩌고. 이런 얘기가 나오는데 저도 윤석열 전 총장이 논산지청장으로 있었는지 잘 모르겠는데 이 지인인지 누군지는 이런 것까지 아시는 분이면 아주 이런데 정보를 갖고 계시는 거지, 그냥 평범하게 여론을 전달하는 분은 아닌 것 같다는 생각이 들고요.
이 내용을 봤을 때는 요직에 앉힐 때 특수통들 누가 시켜서 검찰 인사가 특수통들을 약진시키는 인사를 윤석열 전 총장이 하지 않았나 이런 얘기인데 그때 박상기 전 장관 있었고요, 제청권자. 문재인 대통령이 인사권자였는데 무슨 말을 하는지 이건 자기 부정의 부정인 거예요. 누워서 침 뱉기지, 그리고 친인척 수사에 대해서 왜 관대하냐는 이런 얘기를 하는데 권력남용이 있는지 그 부분과 관련해서 수사와 감찰 다 해보고 못 밝혀냈잖아요. 그런데 이런 얘기를 전달하시는 분은 무슨 생각인지 흠집내기뿐인 거 아닌지. 이게 여론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
* 위 텍스트는 실제 토크 내용의 일부분입니다. 전체 토크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정리=정우식 인턴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