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롯데리아와 버거킹에 이어 맥도날드까지 햄버거 가격을 올립니다.
햄버거 가격 '줄인상'이 현실화된 건데요.
맥도날드는 오는 17일부터 총 30개 메뉴의 가격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불고기버거 단품이 2200원에서 2300원으로 세트 메뉴의 경우 최대 300원 인상됩니다.
다만 빅맥세트는 이번 인상 품목에서는 빠졌습니다.
맥도날드는 "원재료 가격 및 물류비 상승에 따른 불가피한 결정"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롯데리아와 버거킹이 햄버거 가격을 모두 올렸는데요.
맥도날드까지 가격을 올리면서 '3대 버거' 가격이 모두 인상됐습니다.
2. 내일부터 반려견과 외출할 때는 목줄이나 가슴 줄 길이를 2m 이내로 유지해야 합니다.
또 공용주택 등 내부 공용공간에서는 반려견을 직접 안거나 목줄의 목덜미 부분을 잡아야 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동물보호법 시행규칙을 시행한다고 밝혔는데요.
이런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으면 첫 위반시 벌금 20만 원을 물게 되고요.
2, 3차 적발 시에는 각각 30만 원, 50만 원의 과태료를 내야 합니다.
3. 그동안 5000달러로 묶여 있었죠.
출국하는 내국인 대상 면세점 구매 한도가 43년 만에 사라집니다.
관세청의 개정된 시행규칙이 3월 초 시행 되는대로 해외 여행객은 공항이나 시내 면세점에서 5000달러 넘는 물품을 살 수 있게 됩니다.
다만 현행 600달러인 면세 한도는 그대로 유지되는데요.
면세점에서 가격에 상관없이 물건을 구매할 수 있지만 600달러 초과분에 대해서는 20~55%의 관세를 물어야 합니다.
햄버거 가격 '줄인상'이 현실화된 건데요.
맥도날드는 오는 17일부터 총 30개 메뉴의 가격을 올리기로 했습니다.
불고기버거 단품이 2200원에서 2300원으로 세트 메뉴의 경우 최대 300원 인상됩니다.
다만 빅맥세트는 이번 인상 품목에서는 빠졌습니다.
맥도날드는 "원재료 가격 및 물류비 상승에 따른 불가피한 결정"이었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지난달 롯데리아와 버거킹이 햄버거 가격을 모두 올렸는데요.
맥도날드까지 가격을 올리면서 '3대 버거' 가격이 모두 인상됐습니다.
2. 내일부터 반려견과 외출할 때는 목줄이나 가슴 줄 길이를 2m 이내로 유지해야 합니다.
또 공용주택 등 내부 공용공간에서는 반려견을 직접 안거나 목줄의 목덜미 부분을 잡아야 합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동물보호법 시행규칙을 시행한다고 밝혔는데요.
이런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으면 첫 위반시 벌금 20만 원을 물게 되고요.
2, 3차 적발 시에는 각각 30만 원, 50만 원의 과태료를 내야 합니다.
3. 그동안 5000달러로 묶여 있었죠.
출국하는 내국인 대상 면세점 구매 한도가 43년 만에 사라집니다.
관세청의 개정된 시행규칙이 3월 초 시행 되는대로 해외 여행객은 공항이나 시내 면세점에서 5000달러 넘는 물품을 살 수 있게 됩니다.
다만 현행 600달러인 면세 한도는 그대로 유지되는데요.
면세점에서 가격에 상관없이 물건을 구매할 수 있지만 600달러 초과분에 대해서는 20~55%의 관세를 물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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