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뉴스1
권 원내대표는 자유 투표 주장에 대해 "의원들의 총의를 모으겠다"며 "모든 것은 의원들이 결정할 사항"이라며 말을 아꼈습니다.
이후 투표 방향에 대해서 묻는 질문에는 대답하지 않고 의총장으로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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