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경호처 사정을 잘 아는 여권 관계자는 채널A에 “이진하 본부장은 1차 집행 당시 관저에 있지 않았다”며 “관저에 있지 않았던 만큼 경찰 조사는 빠른 시일 내 마무리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김성훈 경호처 차장이 출석에 불응한 상황에서 이 본부장이 출석한 것은 “경찰의 수사와 법적 절차에 대해 존중한다는 의미에서 이뤄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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