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축구대표팀의 '레전드'로 꼽히는 구자철이 오늘(14일) 오전 프로선수 은퇴를 발표했습니다. "제 근육과 무릎이 받쳐주지를 못한다"며 "축구화를 벗어야 하는 시기가 왔다고 생각했다"고 설명했는데요. 18년 선수 생활을 마감하는 구자철의 소회, 현장영상으로 직접 들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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