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 : 인천소방본부
어제(5일) 오후 8시 4분쯤 인천 서구 오류동의 4층짜리 공장 4층 펌프실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습니다.
소방당국은 인력 99명과 장비 41대를 동원해 1시간 15분 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이 불로 인명피해는 발생하지 않았으나 직원 50여 명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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