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추억의 로봇 캐릭터 태권브이와 휴대용 전자 애완동물 1세대 다마고치가 돌아왔습니다.
기성세대에겐 향수를, 자녀에겐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는 레트로 마케팅 전략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태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문이 열리기도 전, 100여 명이 넘는 사람들이 줄을 섰습니다.
[현장음]
"들어가세요!"
추억의 오락기, '다마고치' 국내 재출시 소식에 오픈런이 벌어진 겁니다.
손바닥 안에서애지중지 키우던 기억, 다시 꺼내봅니다.
[유지현 / 서울 송파구]
"저 때는 흑백이었는데, 기계에서 키우고, 밥도 주고, 화장실도 보내 주고…"
아이들에게도 새로운 즐거움입니다.
[김지우 / 서울 송파구]
"계속 지속적으로 돌보고 싶은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학업에 시간을 좀 덜 쓰고…"
[현장음/반투]
"달려라 달려 로보트야~ 날아라 날아 태권브이~"
올해로 50주년을 맞은 로보트 태권브이 전시장.
이 곳 역시 세대를 잇는 공간이 됐습니다.
1980년대 학교 앞 거리를 재현해 놓은 모습인데요.
그 시절 어린이들처럼 오락실 게임을 즐기거나 딱지를 쳐 볼 수 있습니다.
부모는 잠시 그 시절로 돌아갑니다.
[성다윤 / 서울 성북구]
"저도 저런 오락기로 오락을 많이 했었는데, 옛날 기억도 나고요."
[김성훈·김지헌 / 서울 성북구]
"워낙 오래된 영웅 로봇이어서, 아기들이랑 시간도 보내고 전시 즐기기에 좋은 것 같아요. <로보트 태권브이 만세!>"
단순한 전시를 넘어, 부모의 추억이 아이의 경험이 되는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영상취재 : 장규영
영상편집 : 변은민
추억의 로봇 캐릭터 태권브이와 휴대용 전자 애완동물 1세대 다마고치가 돌아왔습니다.
기성세대에겐 향수를, 자녀에겐 신선한 경험을 제공하는 레트로 마케팅 전략이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김태우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문이 열리기도 전, 100여 명이 넘는 사람들이 줄을 섰습니다.
[현장음]
"들어가세요!"
추억의 오락기, '다마고치' 국내 재출시 소식에 오픈런이 벌어진 겁니다.
손바닥 안에서애지중지 키우던 기억, 다시 꺼내봅니다.
[유지현 / 서울 송파구]
"저 때는 흑백이었는데, 기계에서 키우고, 밥도 주고, 화장실도 보내 주고…"
아이들에게도 새로운 즐거움입니다.
[김지우 / 서울 송파구]
"계속 지속적으로 돌보고 싶은 그런 생각이 있습니다. 학업에 시간을 좀 덜 쓰고…"
[현장음/반투]
"달려라 달려 로보트야~ 날아라 날아 태권브이~"
올해로 50주년을 맞은 로보트 태권브이 전시장.
이 곳 역시 세대를 잇는 공간이 됐습니다.
1980년대 학교 앞 거리를 재현해 놓은 모습인데요.
그 시절 어린이들처럼 오락실 게임을 즐기거나 딱지를 쳐 볼 수 있습니다.
부모는 잠시 그 시절로 돌아갑니다.
[성다윤 / 서울 성북구]
"저도 저런 오락기로 오락을 많이 했었는데, 옛날 기억도 나고요."
[김성훈·김지헌 / 서울 성북구]
"워낙 오래된 영웅 로봇이어서, 아기들이랑 시간도 보내고 전시 즐기기에 좋은 것 같아요. <로보트 태권브이 만세!>"
단순한 전시를 넘어, 부모의 추억이 아이의 경험이 되는 공간이 되고 있습니다.
채널A 뉴스 김태우입니다.
영상취재 : 장규영
영상편집 : 변은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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