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서울 수서경찰서는 어제(21일) 이 씨에게 현존건조물방화치상 혐의를 적용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씨는 그제(20일) 낮 역삼동 특허법인 사무실 2곳에 인화성 물질을 뿌리고 불을 지른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이 씨가 방화 직전 사무실 직원에게 특정 직원의 소재를 물었고, 이웃 주민들에게 복수를 암시하는 발언을 했다는 점을 토대로 살인미수 혐의를 추가 적용할지 검토 중입니다.
손주영 기자 [newson@ichannel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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