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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스마트폰 부품공장 화재…오염수 유출

2014-03-10 00:00 사회,사회

삼성전자 하청공장에 불이 났습니다.

근로자 15명은 무사히 대피했는데요,

황산구리 20톤이 물에 씻기면서
강한 산성 오염수가 유출됐습니다.

[인터뷰]
"(화재 진압에 사용된) 일부 물이
강한 산도를 띄고 있는데
그런 물은 외부로 빼내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근 취수장 취수는 전면 중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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