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프로그램 '짝' 녹화 도중 숨진
출연자 유족들이 의혹을 풀어달라고
강력 요청했습니다.
[인터뷰]
"(프로그램 촬영 과정에서 따님이 힘들어했나요)
100% 사실이고요. 전화 통화도 그런
마음 아픈 얘기를 많이 들었고요.
저희는 힘이 없습니다."
경찰은 촬영 녹화분과
휴대전화 통화 내용을 분석하고 있는데요,
오늘 오전 10시에
중간 수사 브리핑을 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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