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방송 : 채널A 뉴스A 라이브 (12:00~13:20)
■ 방송일 : 2022년 2월 3일 (목요일)
■ 진행 : 황순욱 앵커
■ 출연 :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하종대 보도본부 선임기자
[황순욱 앵커]
드디어 오늘 저녁이죠. 대선 후보 첫 4자 TV 토론이 열립니다. 4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게 처음이죠. 오늘 저녁 8시부터 지상파 3사 중계로 120분 동안 이재명, 윤석열, 심상정, 안철수 이 네 후보들이 치열한 토론을 벌일 예정입니다. 우여곡절 끝에 열리는 TV 토론회인 만큼 각 후보들의 세운 전략도 각각 다를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앞으로 이 34일 앞둔 상황이어서 치열한 승부가 예상되는 만큼 오늘 토론회는 정말 많은 관심을 끌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죠?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예. 그렇습니다. 이 토론회가 조금 늦게 이루어진 것도 있고요. 토론회에 대해서 국민들의 관심이 많기 때문에 특히 이제 4분이 다 나와서 토론회를 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엄청나게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 처음 열리는 토론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제 각 당마다 전략들을 세웠는데 이재명 후보는 아무래도 유능한 경제 대통령 이미지를 부각시키겠다는 의도를 지금 명확하게 밝히고 있는 상황이고요. 윤석열 후보는 문재인 정부 정책 실패를 이야기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국가 지도자로서의 이미지를 부각하겠다.
이렇게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고 안철수 후보는 사실 양쪽 즉 두 명의 양강 구도를 깨는 게 가장 중요하잖아요. 지금 상황에서 그래서 아마 윤석열, 이재명 두 후보에 대한 문제점들을 집중적으로 부각시킬 겁니다. 도덕성 문제를 부각시키면서 본인은 도덕적으로 깨끗하다. 이런 이야기를 아마 할 것 같고. 심상정 후보는 거대 양당이 진흙탕 싸움하고 있다. 정책 선거하자는 주장을 하면서 본인의 색깔을 드러낼 가능성이 있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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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텍스트는 실제 토크 내용의 일부분입니다. 전체 토크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정리=김윤하 인턴
■ 방송일 : 2022년 2월 3일 (목요일)
■ 진행 : 황순욱 앵커
■ 출연 :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하종대 보도본부 선임기자
[황순욱 앵커]
드디어 오늘 저녁이죠. 대선 후보 첫 4자 TV 토론이 열립니다. 4명이 한자리에 모이는 게 처음이죠. 오늘 저녁 8시부터 지상파 3사 중계로 120분 동안 이재명, 윤석열, 심상정, 안철수 이 네 후보들이 치열한 토론을 벌일 예정입니다. 우여곡절 끝에 열리는 TV 토론회인 만큼 각 후보들의 세운 전략도 각각 다를 것으로 예상이 되는데요. 앞으로 이 34일 앞둔 상황이어서 치열한 승부가 예상되는 만큼 오늘 토론회는 정말 많은 관심을 끌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죠?
[최진봉 성공회대 교수]
예. 그렇습니다. 이 토론회가 조금 늦게 이루어진 것도 있고요. 토론회에 대해서 국민들의 관심이 많기 때문에 특히 이제 4분이 다 나와서 토론회를 하기 때문에 이 부분에 대해서 관심이 엄청나게 많을 것으로 보입니다. 또 처음 열리는 토론회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이제 각 당마다 전략들을 세웠는데 이재명 후보는 아무래도 유능한 경제 대통령 이미지를 부각시키겠다는 의도를 지금 명확하게 밝히고 있는 상황이고요. 윤석열 후보는 문재인 정부 정책 실패를 이야기하겠다고 이야기를 하면서 국가 지도자로서의 이미지를 부각하겠다.
이렇게 지금 이야기를 하고 있고 안철수 후보는 사실 양쪽 즉 두 명의 양강 구도를 깨는 게 가장 중요하잖아요. 지금 상황에서 그래서 아마 윤석열, 이재명 두 후보에 대한 문제점들을 집중적으로 부각시킬 겁니다. 도덕성 문제를 부각시키면서 본인은 도덕적으로 깨끗하다. 이런 이야기를 아마 할 것 같고. 심상정 후보는 거대 양당이 진흙탕 싸움하고 있다. 정책 선거하자는 주장을 하면서 본인의 색깔을 드러낼 가능성이 있다고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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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 텍스트는 실제 토크 내용의 일부분입니다. 전체 토크 내용은 동영상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 정리=김윤하 인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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