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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혼란 초래한 공수처 폐지돼야”

2025-03-07 15:24 정치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6일 서울 서대문구 코지모임공간 신촌점에서 열린 2025 대학생시국포럼 백문백답 토론회에 참석해 ‘대한민국 그리고 미래세대’를 주제로 강연을 하고 있다. (사진/뉴스1)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는 오늘(7일)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구속 취소 결정과 관련 “혼란을 초래한 공수처는 폐지되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한 전 대표는 이날 자신의 SNS에 이같이 밝히며 윤 대통령에 대해선 “그 동안 심신이 많이 지치셨을 것 같다. 건강을 잘 챙기시면서 충분한 방어권을 행사하실 수 있길 바란다”고 적었습니다.

또 “법은 만인 앞에 평등해야 한다”며 “대통령이라고 해서 더 불이익을 받아서는 안 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어 “법원이 절차상 문제가 있다고 판단했다면 구속취소는 당연하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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