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이라는 절기대로, 한파가 맹위를 떨치고 있습니다.
잠시 후 9시에는 한파특보가 내륙 곳곳으로 확대, 강화됩니다.
내일 아침 추위 오늘보다 더 매섭습니다.
서울 -13도, 체감 -19도로 하루 만에 올겨울 최저 기온 경신하고요.
인천은 체감 -20도입니다.
낮 기온은 오늘보다 2~3도나 더 낮아서요.
서울 -5도, 체감 -10도, 춘천도 체감 -9도입니다.
모레 아침, 서울 체감 -20도로 한파의 최대 고비고요.
주말까지는 아침 기온 -10도를 밑돌겠습니다.
내일과 모레 사이 서해안에는 폭설이 쏟아지는데요.
호남 서해안에 10cm 이상, 제주 산간에도 25cm 넘게 오겠습니다.
채널A 뉴스 날씨였습니다.
마지현 기상캐스터
잠시 후 9시에는 한파특보가 내륙 곳곳으로 확대, 강화됩니다.
내일 아침 추위 오늘보다 더 매섭습니다.
서울 -13도, 체감 -19도로 하루 만에 올겨울 최저 기온 경신하고요.
인천은 체감 -20도입니다.
낮 기온은 오늘보다 2~3도나 더 낮아서요.
서울 -5도, 체감 -10도, 춘천도 체감 -9도입니다.
모레 아침, 서울 체감 -20도로 한파의 최대 고비고요.
주말까지는 아침 기온 -10도를 밑돌겠습니다.
내일과 모레 사이 서해안에는 폭설이 쏟아지는데요.
호남 서해안에 10cm 이상, 제주 산간에도 25cm 넘게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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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현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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