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더 바로가기 푸터 바로가기

‘강철지구’, 에베레스트 최초 정복자 ‘에드먼드 힐러리’의 발자취를 따라 히말라야로 향한 강철여행자 정종현과 이동규

2026-02-06 11:06 연예

▶ 채널A '강철지구' 지구의 속살 깊숙이 들어가는 어드벤처 다큐멘터리
▶ 채널A '강철지구' 8,000m급 고봉 8좌가 한눈에 들어오는 히말라야의 발코니 ‘피케이 피크’
▶ 채널A '강철지구' 낭떠러지 옆 옹벽을 가득 메운 수천 개 거울의 정체

오는 7일(토)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되는 채널A ‘강철지구’에서는 ‘에베레스트를 내려보다, 피케이 피크’편이 공개된다.

지구에서 가장 높은 산봉우리들을 품은 세상의 지붕 히말라야. 이곳에는 세계 최고봉인 에베레스트를 비롯해 8,000m급 설산 8좌를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전망대 ‘피케이 피크’가 있다는데. 인류 최초로 에베레스트에 오른 ‘에드먼드 힐러리’가 가장 사랑한 풍경으로도 알려져 있다. 강철여행자 정종현과 이동규가 에드먼드 힐러리의 발자취를 따라 히말라야 파노라마가 펼쳐지는 피케이 피크 탐험에 나선다.

네팔의 수도 카트만두에서 출발한 강철여행자들은 힐러리가 에베레스트 원정을 앞두고 고도 적응과 훈련을 했던 거점 마을, 준베시로 향한다. 이어 12시간이 걸리는 강행군 속, 아시아에서 가장 위험한 도로로 손꼽히는 '신둘리 로드'를 지나던 중 두 사람 앞에 의문의 거울들이 나타난다. 낭떨어지 옆 옹벽에 가지각색의 거울들이 수천 개 가까이 붙어 있는 장면을 목격한 것. 과연 이 거울들의 정체는 무엇일지 궁금증이 커진다.

마침내 준베시에 도착한 두 사람은 피케이 피크로 향하기 위해 등산객들이 주로 이용하는 길과는 다른 클래식 루트를 선택한다. 1953년 힐러리가 에베레스트 등정에 성공하기 전, 고산 적응을 위해 이용했던 루트라는데. 이어 2박 3일 일정으로 산행에 나선 두 사람은 예상보다 시간이 지체되며 목표했던 산장에 닿지 못한 채 어둠을 맞이한다. 기온이 급격히 떨어지고 주변의 긴장감이 커지던 순간, 멀리 두 사람을 구원해 줄 외딴집 한 채가 모습을 드러낸다. 과연 이 집의 정체는 무엇이었을지, 두 사람은 무사히 피케이 피크에 도착할 수 있을지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단단한 지구 속 기적 같은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의 이야기, 채널A ‘강철지구’는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10분에 방송된다.
[채널A 뉴스] 구독하기
Copyright Ⓒ 채널A.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시각 주요뉴스

댓글
댓글 0개

  • 첫번째 댓글을 작성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