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부산 남구 신선대(사진 아래) 및 감만(위) 부두 야적장에 수출입 컨테이너가 쌓여 있다. 사진=뉴시스
23일 관세청에 따르면 이달 1~20일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23.5% 증가한 435억 달러를 기록했습니다. 같은 기간 기준 역대 최대 실적입니다.
수출은 전년동기대비 반도체(134.1%), 석유제품(10.5%), 컴퓨터 주변기기(129.2%) 등이 증가한 가운데 승용차(-26.6%)는 감소는 줄었습니다.
수입은 386억 달러로 11.7% 증가해 무역수지는 49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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