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조 그룹 DJ DOC의 멤버 김창열이 일본 입국을 거부당한 일이 뒤늦게 밝혀졌습니다.
김창열은 이달 19일 일본 요나고 공항에 도착해 입국 심사를 받던 중 입국 거부 판정을 받았습니다. 공항 측은 김창열의 음주운전 전력을 문제 삼았지만 김창열은 “지난해에도 문제 없이 일본에 입국했다”고 밝혔습니다.
22일 ‘다케시마(일본이 독도를 부르는 명칭)의 날’을 앞두고 이 행사가 열리는 시마네현과 가까운 요나고 공항에 입국한 것이라 독도와 관련된 조치가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
김창열은 채널A와의 인터뷰에서 “표적으로 잡아 놓고 한 것이라 황당하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김창열의 인터뷰, 직접 확인해보시죠
김창열은 이달 19일 일본 요나고 공항에 도착해 입국 심사를 받던 중 입국 거부 판정을 받았습니다. 공항 측은 김창열의 음주운전 전력을 문제 삼았지만 김창열은 “지난해에도 문제 없이 일본에 입국했다”고 밝혔습니다.
22일 ‘다케시마(일본이 독도를 부르는 명칭)의 날’을 앞두고 이 행사가 열리는 시마네현과 가까운 요나고 공항에 입국한 것이라 독도와 관련된 조치가 아니냐는 해석이 나옵니다.
김창열은 채널A와의 인터뷰에서 “표적으로 잡아 놓고 한 것이라 황당하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김창열의 인터뷰, 직접 확인해보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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