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계신 곳엔 비가 내리고 있나요.
일찍 비가 멎었던 서울엔 차츰 해도 드러나고 있습니다.
많은 지역에서 비구름이 물러나고 있는데요.
오후 내 모두 그치겠습니다.
우선 남부 지방엔 아직 꽤 많은 양이 남아있습니다.
호남에 10에서 60mm, 경남과 제주에도 많게는 50mm가 내릴 텐데요.
특히 경남 남해군에는 정오 즈음 올해 첫 호우 재난 문자까지 발송됐고 제주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만큼 강하게 내릴 수 있다는 점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이 밖에 중부 지방엔 5에서 30mm 정도 내리겠습니다.
어제 반짝 떨어졌던 기온은 다시 오름셉니다.
서울에서 한낮에 23도, 강릉은 27도, 대구는 2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어제보다 2, 3도 높은 겁니다.
내일부터는 전국에 뜨거운 봄볕이 내리쬐며 기온이 더 크게 오를 텐데요.
내일 한낮에 25도 안팎, 모레는 29도 안팎, 주말엔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30도 안팎까지 오른다는 건 7월 말만큼 더워진다는 겁니다.
며칠 내 7월 말 여름 더위가 찾아오는 만큼 지치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울 광화문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정재경 기상캐스터
일찍 비가 멎었던 서울엔 차츰 해도 드러나고 있습니다.
많은 지역에서 비구름이 물러나고 있는데요.
오후 내 모두 그치겠습니다.
우선 남부 지방엔 아직 꽤 많은 양이 남아있습니다.
호남에 10에서 60mm, 경남과 제주에도 많게는 50mm가 내릴 텐데요.
특히 경남 남해군에는 정오 즈음 올해 첫 호우 재난 문자까지 발송됐고 제주에 호우특보가 내려진 만큼 강하게 내릴 수 있다는 점 염두에 두셔야 합니다.
이 밖에 중부 지방엔 5에서 30mm 정도 내리겠습니다.
어제 반짝 떨어졌던 기온은 다시 오름셉니다.
서울에서 한낮에 23도, 강릉은 27도, 대구는 24도까지 오르겠습니다.
어제보다 2, 3도 높은 겁니다.
내일부터는 전국에 뜨거운 봄볕이 내리쬐며 기온이 더 크게 오를 텐데요.
내일 한낮에 25도 안팎, 모레는 29도 안팎, 주말엔 30도까지 오르겠습니다.
30도 안팎까지 오른다는 건 7월 말만큼 더워진다는 겁니다.
며칠 내 7월 말 여름 더위가 찾아오는 만큼 지치지 않도록 건강관리 잘 해주시기 바랍니다.
지금까지 서울 광화문에서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정재경 기상캐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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