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연찬회서 국민에게 손편지…"부족했다"
장동혁 "국민의힘이 부족…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것"
최수진 "과거 안주하지 않고 진정한 변화·쇄신"
장동혁 "국민의힘이 부족…새로운 모습 보여드릴 것"
최수진 "과거 안주하지 않고 진정한 변화·쇄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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