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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28일 뉴스A 라이브 주요뉴스

2020-09-28 13:52

1. 우리 국민 이모 씨가 피살된 뒤, 북한 통일전선부가 통지문을 통해 사과한 것에 대해, 청와대는 "긍정적"이라고 평가했습니다. 문 대통령은 이 씨 피살 113시간 만인 어제, 관련 첫 회의를 주재했습니다.

2. 공무원 피격 사건과 관련한 국회 차원의 대북 규탄 결의안 채택을 두고 여야가 진통을 겪고 있습니다. 국민의힘과, 정의당, 국민의당까지 대북 규탄 결의안에 찬성하는 입장이지만, 민주당은 북한의 사과가 나온 상황에서 수정 결의안이 필요하다고 맞서고 있습니다. 이낙연 대표는 피살된 이 씨를 북한이 화장했다는 표현을 써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3. 다음 달 7일부터 시작되는 국정감사에 '추미애 법무부 장관 아들 군 휴가 미복귀 의혹' 관련 야당이 신청한 증인들을 여당이 무더기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펭수와 백종원 씨 등에 대한 증인 출석 요구도 나와 '이벤트 국감' 우려도 나옵니다.

4. 추석 연휴 기간 국내 공항에 96만 명이 몰릴 것으로 보이는 가운데, 코로나19 재확산 방지를 위한 특별방역대책이 오늘부터
시행됐습니다. 상온에 노출된 독감 백신을 맞은 사람들이 보건당국 발표와 달리 407명에 달하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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